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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려가79 0 3

음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은 처음이라 조금 긴장돼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흔한 중1입니다. 저는 제목과 같이 친구 문제로 조언을 얻고 싶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많이 길것 같네요.  전 아버지의 직업때문에 초3때 전학을 갔습니다. 그때 전학온 시기가 바로 학기초, 새학기의 시작에 전학을 와 친구 사귀기가 꽤 쉬었습니다. 문제는 그 전학온 날 엄청나게 친해진 A라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그 아이는 바로 같은 아파트 앞동에 사는 친구였습니다. 그걸로 통해 매일 같이 등교하고 저희의 사이는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도 많이 살았기 때문에 하루는 다른 친구와 등교하자 A는 학교에 오자마자 '아침에 왜 00이랑 갔어? 나 버리고 왜 가?' 이런식으로 질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너무 무서웠던 저는 그때부터 몰래 피해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하루는 먼저 기다리길래 엄마차를 타고 창문으로 오나 안오나 얼굴을 창문 밖으로 내밀며 갔는데 A가 엄마와 저를 알아보고는 안 보일때까지 쫒아오며(당시 운동회 계주였습니다.) 전화를 한 3~5번 전화했었습니다. 학교와선 계속 따지고.  너무 무섭고 소름이 돋아 엄마한테 울며 다 말하니 엄마가 그세 담임선생님꼐 전화를 해 다음날 교무실로 불려가 둘이 상담도 했습니다. 그렇게 상담으로 어물쩡 넘어가고 사이가 다시 좋아질려는 찰나 그때 제가 실수로 십9금 만화를 보게 돼었습니다. 초3이란 나이에 충격을 먹어 그걸 A한테 털어놓았습니다. 그때 조언을 얻고자 말한것이지지만 둘다 어리기 때문에 좋은 조언을 얻지 못했습니다. 비밀이라고 단단히 일러놓은뒤 얼마후 또 다른친구에게 조언을 얻고자 얘기하는데 친구가 '어 나 그거 아는데? A가 말해줬는데 이렇게 이렇게 해서 보게 됐다며~' 이런식으로 A가 말해주었다고 다 얘기해주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눈물이 나서 그때부터 등교도 시간을 다르게 하고 다른친구와 다니며 조금씩 거리를 두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며 겨울방학이 오고 겨울방학이 끝났습니다. 저희 학교는 겨울방학-겨울방학 끝-종업&졸업-봄방학-새학기 새학년 이런 식이였습니다, 저희 학교는 종업&졸업식 시즌을 한 2~3주간 했는데 문제는 그때였습니다. 선생님이 '어짜피 마지막이니 여여 남남 짝궁으로 하자' 하셔 랜덤으로 뽑았는데 그때 저와 A가 짝궁이 되었습니다. 근데 왜인지 A는 영 좋지 않은 표정이였습니다. 근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며칠 뒤 A가 '너희 글쓴이한테 미니어쳐 보여주고  (그때 미니어쳐가 유행)미니어쳐로 같이 놀아주면 앞으로 안 놀아줄줄알아! 얘 앞으로 놀아주지마!' 저를 아이들에게 같이 놀지 말라고 통보한것입니다. 그때 A는 여자애들 중에 제일 잘 나가는 아이였기 때문에 애들도 함부로 뭐라 하지 못했습니다. 남자애들한텐 해당하지 않았지만 전 남자애들과는 별로 친하지 않았기에 그렇게 왕따가 되어 쓸쓸하게 다녔습니다. 새학년 4학년이 되고 반이 떨어져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참 웃긴것이..ㅋㅋㅋ 봄방학때는 학원에서 진짜 엄청 잘해주고 이상할정도로 붙어다녔습니다 ㅋㅋㅋㅋ아 진짜 학원이 같아서 얼굴을 자주 봤는데 초반때만 서먹하더니 며칠후론 진짜 단짝이라도 되는 듯이 엄청 달라붙고 학원 끝나면 간식 사주고... 왕따로 만들어 놓곤 지가 구세주 마냥 친한척을 했습니다. 그때 왕따로 만들어놓고 사과도 안 하고 갑자기 친한척이라니 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없는데 전 그때 다시 다가와준게 너무 고마워서. 너무 외로워서 호구 같게도 아니 호구가 되어 그냥 덮자라는 생각으로 덮고 이후로 제가 참고 참으며 싸움 한번 안 난채 지금까지 친구라는 예쁜 포장을 한 쓰레기와의 사이의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행히 1년전 이사를 와 지금 학교 친구는 아니지만 엄마들끼리도 친하셔 그냥 이 관계를 이어나가는 중입니다. 이사 초기앤 오랜만의 이사라 많이 힘들어해 부모님께서 자주 전동네로 놀러가곤 했습니다. 앞에서도 본듯이 집착이라던지 그런게 굉장히 강한아이였습니다. 카카오톡 프사를 누군가와 놀러간거로 바꾸면 놀았어? 어디서? 누구랑? 뭐하고? 언제?  이게 당연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이사 오고 나서도 한 2~3개월은 그런거 같네요. 어쨋든 전동네를 놀러와도 A와 B라는 친구와면 놀아야만 했습니다. A와 B말고도 좋은친구들과 만나고 싶은 친구들이 많은데 A가 '우웅..다른 애들말고 나랑만 놀면 안돼..? 너랑만 놀고 싶은데..' 그러면 그냥 호구같게도 '알겠어 다음에 다른애들이랑도 놀면 돼지~'하고 그렇게 놀고 지내왔습니다. 사건은 6월에 터졌습니다. 6월 A네에서 자기로 하고 놀러가서 카페에서 팥빙수를 먹으며 이야기좀 할려는 순간 그 친군 폰만 들고 페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페북을 하고 그러다가 A가 제 페북을 보고 경악했습니다. 자기의 중학교 남자애가 저에게 친추를 했단 이유였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제 폰을 뺏더니 그 남자애에게 '너 나 알지도 못하면서 왜 친추했어??' 누가봐도 제가 보낸것이였고 그래서 전 남자애에게 사과를 하고 해명을 하고 그렇게 조금 기분이 상한채로 놀다가 그 친구네에 가서 치킨을 시켜먹고 먹는데 전 먹는걸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먹는거에만 열중하고 그 친군 페북과 배그를 하며 계속 폰을 하는건지 먹는건지 그렇게 하던도중 폰에 카톡이 와 확인하자 A왈: 폰 좀 그만하고 먹어~ 다른분들도 보시고 불쾌하실수도 있으니 욕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불쾌한 저녁을 마치고 놀고 중간에 B합류하고 나서 .. '야야 쓰니야 B야 미안한데 나 친구랑 배그하면서 통화해도 될까?' 아니 진짜 사람 앞에 두고 폰하는것도 예의가 아닌데 통화하는건 더더욱 아니잖아요 그래서 엄청 째려보면서 '맘대로 해' 이러니까 걍 바로 스피커폰 해놓고 친구랑 배그하면서 통화하는거...ㅋㅋㅋ 아 진짜 다시 쓰니까 짜증나네요.  그리고 한 총 3~4시간 정도 했나 그정도하고 나서 심심한지 제 폰을 들여다보았습니다. 그때 다른 애들과 톡하고 있었는데 그때 저희반에서 좀 안 좋고 일진행세하는 그런애가 있었는데 그때 전 그 아이들과 그 아이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걸 A와B가 보았습니다. 그걸보고 B는 왜 애를 헐뜯냐?? 그래서 쟤가 다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그러자 B가 '야 걔 사진 좀 보여줘봐' 이래서 페북 프사와 카톡 프사를 보여주었습니다. 남자인 B는 뿅가서 '야 이런애가 그런짓을 한다고? 구라치지마' 이래서 저희반 여자아이 2명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한명은 그냥 피곤해서 오래 통화하진 못했고 2번째 아이는 꽤 쌩쌩해 다 이야기를 해주었고 또 우리 A는 꼬릴 살랑살랑 흔들며 '앙 그랬구나앙.. 근데 너 목소리 되게 귀엽당ㅇ 히히 귀엽게 생겼을거 같옹'  그래 내 친구 귀엽다 근데 니 이러는건 좀 아니지 니 친구가 나한테 꼬리칠땐 엄청 방어하더니 내 친구한테는 왜 자꾸 꼬리치냐 ㅋㅋㅋㅋㅋㅋ 아 그래도 눈치 빠른 우리 B가 캐리해주었습니당 A말할때 말 끊어주고 ㅋㅋ 그렇게 짜증나는 파자마를 마치고 얼마전에 진짜로 빡쳤습니다 제 중학교 친구들에게 꼬리를 어떻게 친건지 다 페북친구로 돼어있고 ㅋㅋㅋㅋㅋ 아 진짜 완전 어이없어서 그래요 페북하다가 친구의 친구한테 친추걸고 그럴수도 있어요 페북 처음할땐 이해가 잘 안가서 걔한테 물어보니 '아 그거?? 나두 완전 이해안돼 ㅋ 난 그래서 걸지도 않구 걸려도 다 거절햄 ㅋㅋ' 이러던것이 제 중학교 친구들과 친구라뇨 ㅋㅋㅋㅋ 그리고 얼마전 진짜 오래된 친구를 만났는데 A를 또 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어떻게 안건지 물어보니 3학년때 카스에서 뭐 매니져 구해요 그런거 유행했었는데 그때 A가 제 오래된 친구에게 매니져 하겠다고 했답니다 ㅋㅋㅋ 제 친구인거 알고 접근해서 '나 쓰니 친군데 매니져 해도 될깡 ㅎ??' 이래서 통화까지 한 사이랍니다 ㅋㅋㅋㅋㅋ 도 굿즈계 하는 친구가 있다고 자랑하니 또 SNS에서 집요하게 찾아서 친추를 또 걸고 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어이없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이 친구 진짜 버려야할까요? 썰은 더 있지만 그 썰까지 쓰면 진짜 너무 길어질거 같아 간략하게 씁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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