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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려가79 0 3
나 대구 사는 20대 청년임.

17년 키우던 가족같은 개가 죽고 어머니 너무 슬퍼하셔서 새끼 강아지를 사러 펫샾 감. (이거 사실기재해도 처벌 받는거 아니겄지??)

대구에 전국에 있는 체인점이 생겼다길래 좀 믿고 간 구석도 있음.

이뻐서 가서 데리고 왔는데 근데 애가 첫날부터 영 건강하지 못한거임. 밥도 안먹고 똥오줌도 시원찮음.

결국 이상해서 담날 데리고 갔는데 또 애가 거기선 괜찮아 보이는거임? 밥도 거기선 먹고.
그래서 안심하고 데리고 왔는데 그담날 애 상태가 심각할 수준이 됨.

도저히 이상해서 펫샾에 맡기고 아는 병원 데려가 보라고 해서 데려갔더니 데려간지 이틀만에 의문사... 하...

수의사 말로는 이미 애 상태가 심각했고 사인조차 모르겠다는거. 누구의 책임인지 원래 갖고 있는 병인지도 도저히 모르겠다는거.

어머니 펫샾에 전화해서 교환요청하니깐 계약서에도 없는 책임분양비 10만원 요구. 자꾸 자기한테 전화해서 화나게 하면 이것마저 안해줄수도 있다고 도리어 협박 참네..

변호사한테 물어봣더니 계약서에 적힌 소비자 중과실 입증 못하면 1원도 안물고 교환해줘야 한다는게 답이긴한데. 40만원이 워낙 소액이라 아마 똥배짱인거 같데.

너무 괘씸한데 이거 결국 소송뿐인거임?? 단순 계약서 불이행인데 소송말곤 다툴 방법이 없는거??

전국 체인이라 믿고 샀는데 후속처리는 답답하다... 애가 죽었는데 슬퍼할 겨를도 없이 소송준비 해야되는 이상황이 너무 답답함...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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