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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려가79 0 3
남사친 중에 한명이 진짜 평범하지도않고 못생겼어요
그렇다고 키가 큰것도 아니고 착한것도 아니고
학점이좋다거나 스마트한것도 아니고
그냥 재밌어요 이것만 생각하면 괜찮은데 자뻑도심해요
뭐가 결핍된거 마냥 어떤 평범한 주제나 소재를 얘기해도
갑자기 그얘기하다가 주제나 소재를 자기랑 연관지어서
자기 외모나 성격 등 완전 뜬금없이 자기자랑해요 갑툭튀..
늘!! 뜬금없이 대화도중에 본인이 본인자랑..
나 진짜 잘생겼잖아 나진짜 멋있잖아 등 갑자기 자기얘기..
유머러스한거 빼면 볼게 없어요 정말...
그래도 저는 친구니까 괜찮은데
거의 매일 진짜 귀찮아서 미칠정도로 연락해오는데
여소 좀해달래요
아니 평타라도 치면 제가 당연히 진작에 소개를해줬죠
뭐하나 볼게 없고 제 주변 아무 여자를 생각해봐도
다 얘보다 아까운 애들인데 소개해주기싫어요
근데 자기정도면 잘났다그러고 얼굴괜찮지않냐그러고..
자기 멋있지않냐그러고 아진짜 토나올거같아요
진짜 이런애 처음봤어요
웬만해서 사람들 다 좋게보는편이고 장점을 보는편인데
이친구만 유독 정~~말 아무것도 장점 잘난점이 안보여요
뭐 하나만이라도 있으면 그걸 막 내세울텐데
그게 없으니 뭐 안되는거죠
근데 싫다고 주변에 소개해줄만한 사람 없다하는데도
끈질기게 맨날 연락하고
제 주변 지인들 하나하나 다 언급하면서
이사람은 어떠냐고 그리고 이사람 주변사람은 없냐그러고
싫다는데도 계속 이러는데
너 소개해줄사람 없다 얘기해도 지잘났다고 생각하는애라
이해를 못하고요
다른사람은 소개시켜주면서 왜자긴안해주냐그래요
그 다른사람들은 적어도 하나라도 잘났거나 멋있거나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거거든요ㅠ
연락와서 혹시나하면 역시나 늘 이얘기하니까
진짜 숨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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