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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려가79 0 16
어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써봅니다. 이게 방탈이라면 미리 죄송하구요. 지금 폰으로 쓰는거라서 맞춤법틀릴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글이 논란(?)이될시에 삭제 하도록 할개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나는 단독주택에서 거주중인 그냥 평범한 급식입니다. 제가 층간소음이 어떤지는 단독주택에 살아서 잘 모르겠지만 지금 내가 격고있는일로는 픙간소음을 참는것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저는 공부를 하기위해서 제 방으로 들어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집에 서는 어떤 여자분이 너무 시끄럽게 떠듭니다. 솔직히 폰으로 이어폰끼고 노래를 크게 틀어서 소리를 안들리게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여도 소리는 들리고 진짜 미칠거 같습니다. 이 글을 쓰는 시간이 11시50분인데 아직도 시끄럽고 그러네요. 이건 제 쓸대업는 오지랍일수도 있지만 이건 도저히 참을수 없고 또 따지러 가자니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여기에 글을 써서 저언을 듣고자 합니다. 여러분 이런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시 한번더 말하지만 폰으로써서 맞춤법 틀릴수도 있고 혹여 이 글에 문제가 있을시에 글을 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발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 주세요.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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